고양이가 7살이 넘으면 '노령묘' 단계에 진입합니다. 이때부터는 1년에 한 번 정기검진이 필수입니다. 특히 신장 수치(SDMA)와 혈압 체크를 꼭 하세요. 사료는 단백질 소화가 쉬운 노령묘 전용 제품으로 바꾸고, 관절 보호를 위해 캣타워 위치를 낮추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가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