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털갈이가 당연하지만, 특정 부위가 붉게 변하거나 딱지가 생기고 그 부위만 집중적으로 그루밍한다면 피부병일 수 있습니다. 곰팡이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는 초기에 잡아야 퍼지지 않습니다. 빗질을 자주 해주어 죽은 털을 제거하고, 피부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주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