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꼼꼼히 빗질해주는 것만으로도 집안의 '털 날림'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어제 빗질을 했는데, 글쎄 인형 하나를 만들 만큼 털이 많이 나왔지 뭐예요! 곧 우리 집에 털로 만든 가구가 생길 것 같아요. 여러분 집도 혹시 '털 왕국'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