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을 많이 하는 고양이는 털을 삼키기 쉽습니다. 변으로 잘 배출되지 않으면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어요. 헤어볼 방지 전용 사료를 먹이거나, 캣그라스를 키워주시면 장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주기적인 빗질은 삼키는 털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우리 아이가 켁켁거린다면 오늘 당장 빗질을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