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아픔을 숨기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1) 갑자기 숨어 지내거나, 2) 식욕이 급격히 줄고, 3) 화장실 실수를 하며, 4) 그루밍을 멈추고, 5) 웅크린 자세로 몸을 빳빳하게 굳힌다면 통증을 느낄 확률이 높습니다. 보호자의 빠른 관찰이 고양이를 살립니다. 오늘 여러분의 아이들은 어떤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