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구강 질환은 방치하면 전신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입에서 심한 악취가 나거나 침을 흘린다면 치주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치약 냄새 맡기부터 시작해서, 거즈를 손가락에 감아 살살 닦아주세요. 매일 조금씩 익숙해지면 치아 건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아 관리는 10년 뒤 고양이의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