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월급을 받았는데
한 달이 지나면 통장이 거의 비어 있는 상황.
“이번 달은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나갔지?”
막상 생각해 보면
큰 돈을 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돈이 사라져 있습니다.
사실 돈을 못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남는 돈을 저축하려는 습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월급 받으면
생활비 쓰고
카드값 내고
필요한 것 사고
남는 돈이 있으면 저축하자! 이렇게요.
그런데 문제는
남는 돈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본적으로
돈이 있으면 쓰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월급 → 소비 → 남은 돈 없음
이렇게 됩니다.
하지만,
💰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순서를 조금 다르게 합니다.
월급 → 저축 먼저 → 남은 돈으로 생활
“선저축 후소비”
예를 들어, 월급이 300만원이면
처음부터 50만원 저축 250만원 생활
이렇게 정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사람은 그 돈 안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의
가장 흔한 습관은 이것입니다.
“월급 받으면 먼저 돈을 빼놓는다.”
자동이체로
적금
투자
저축
같은 것을 먼저 보내버리는 것이죠.
반대로 돈이 잘 안 모이는 경우는
보통 이런 패턴입니다.
월급 → 소비 → 카드값 → 후회
그리고 다음 달에
“이번 달은 꼭 모아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또 반복됩니다.
❗️정리하면 아주 단순합니다.
돈을 못 모으는 구조 → 쓰고 남으면 저축
돈이 모이는 구조 →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 사용
이 작은 차이가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가 됩니다.
저도 예전에는 “이번 달에 남으면 저축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거의 남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월급 받자마자 자동이체로 먼저 빼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1️⃣ 월급 받으면 바로 저축하는 편
2️⃣ 쓰고 남으면 저축하는 편
3️⃣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경제공부 ③“사람들은 왜 세일하면 더 많이 살까?”
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생각보다 우리 소비에는 심리가 많이 숨어 있습니다.
‐------------------------------------
계속해서 함께 경제공부 하실 분은
카페에 가입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