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사실 저는 여지껏 이쪽 장르 전혀 관심 없이 살았는데요. 언제부턴가 아무리 절절하고 깊이 있는 휴머니즘이거나 러브스토리여도 뭔가 좀 부족한 거예요. 뭘까 왜 재미가 없지 이럴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했는데 SF장르를 다시 보면서 그게 채워지는 걸 느꼈숩미다 ㅋㅋ 모든 건 아니지만 어떤 것들은 확실히 사고실험류이고, 그런 건 배경때문에라도 더 깊게 감각을 확장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공감해요
저는 SF 장르는 단편집 몇권 읽은 정도 뿐이고 장편은 삼체 시리즈 만 있어요. 이 책 오늘도 한 챕터 읽었는데 글쓴이가 정말 사회현상이나 현실의 문제점 등을 주제로한 SF를 소개해서 문제점 등을 곰곰히 생각하게 끔 만들어요. 추천 도서도 도서지만 이책 자체 내용으로도 충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소설이랑 시 쪽은 정말 절절한 것을 좋아하는데. 글한번 올려주세요. SF 읽었던 책 소개 정도로요~~~
아! 나를 보내지마. 라고 이거 한동안 베스트셀러로 유명해서 SF가 뭔지도 모를때 봤었어요. ㅋㅋ.. 이런 내용인 줄 짐작도 못하고요. 디스토피아란.. 보셨거나 소장하고 계실지도 몰라여! ㅋㅋㅋㅋ
한 번 찾아 보겠습니다. 저는 처음 듣는 생소한 도서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