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대에서 뒹구는 시간이 늘어나면 그날 할 숙제들이 바빠지요 ㅎㅎ. 저도 오늘 12시까지 늦잠을 자고선 부랴부랴 산책하고 카페가고 도시락 만들고 했네요. 혼잔데.. 늘 바빠요. 온전히 나를 위해서 쓰는 시간들. 참 소중합니다.
꾸왁이님은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저도 일이랑 생활 분리를 최고로 쳐서ㅠ 어떻게든 일이랑 관련없는 취미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덕분에 늘 잠을 줄이네요 ㅠ.ㅠ
일단 일어나 뭐든하다가 졸리면 또 눕습니다. 백수의 삶~
아아아. 부럽습니다... ㅠㅠ 지금 전 교재 한 권을 통으로 다음주까지 만들어야하는데 1/5도 아직 못 한 ㅜㅜㅜㅜ 어떻게든 마감까진 늘 해 가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ㅋㅋ
분야가 다를 가능성이 높으니 손이 남아도 도움이 못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마감하는 것 ... 아직은 기억이 납니다.
마감 임박이 돼야 몰두하는 스타일이라 ㅜㅜ 늘 사서 고생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