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릿하다면 저도 한번~ 이해인 수녀님 시집도 보이는 군요 ^^
신의 죽음과 삶의 의미 하고 작은 기도는 송파구에서 대출 신청 했네요. 깨알 같은 글씨의 공리주의는 서초구에서 대출 신청 했습니다~ 다 읽을 수 있을까?? 일단 저도 완독을 목표루 다가 ^^
헉 ㅎㅎ 제 픽을.. 영광입니당 이해인 수녀님은 어떤 결심이라는 시를 보고 좋아서 빌렸고, 공리주의는 소장중인 책인데 재밌게 봤어요! 완독 화이팅입니다~ 💪🏻

전 책무거워서 이젠 도서관에서 읽고 오기로 했어요 최민수의 얘기가 급 생각나네요 죽음은 흔한일이야 다만 나에게 아직 안왔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