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꾸왁이 입니다.
독서모임을 11개월 운영하다가 문을 닫고
시즌 2로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독서와 책에 관련 된 행사나 일정 정보.
책에 관한 추천과 리뷰. 도서관 정보.
카공하기 좋은 추천 카페 정보.
그리고 앉아서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북. 컬러링. 필사. 스크레치아트.
그림그리기 등의 취미.
전시 정보나 후기.
그리고 가끔 정모를 통하여
얼굴 익히며 담소를 나눌 계획입니다.
모임 때 뵈었던 분들 다시 뵙게되면
좋겠네요.
즐겁게 활동해 봐요~ ^^
서울시
문화/예술
꾸왁이 (슬픔의비의)
인증 30회 · 3개월 전
도서관 대출 3권
어제 정호승 시인 시집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타이핑 작업을 다 마치고 양재역 스마트도서관
에 반납하러 갈겸해서 스마트 도서관에 있던
초역 부처의 말과 윤슬의 바다 이렇게 두권
대출 해 가지고 왔네요.
송파구 도서관에서는 천영희 시인의 필사노트
나를 살린 문장들을 대출 했어요.
필사 책을 가져와서 타이핑 하고 프린트
해서 만년필로 필사하는 ㅎㅎ. 문장수집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초역 부처의 말은 필사 책도 있죠. 저는 오리지널
책으로 타이핑 쳐서 프린트 할 예정 입니다.
윤슬의 바다. 교보 문고 신간 코너에 있던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책 입니다.
사랑에 관한 소설 인가 봐요. 기대 중 입니다.
조회 10
꾸왁이 (슬픔의비의)
3개월 전
초역 부처의 말 빼고 오늘 2권을 클리어 했는데
필사는 타이핑 쳐서 프린트 까지 했고
윤슬의 바다는 17세 예고학생이 쓴 소설
이였네요. 깊이와 현실고증 등 사회적
경험이 거의 없는 나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소설이였습니다.
가벼운 인터넷 하이틴 소설 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