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공감 가는 내용이에요. 저야말로 손끝, 발끝까지 영양이 전달되면서 좋아진 부분이 많다 보니 혼자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게 있거든요. 안 좋아졌던 것들을 당연한 노화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가 좋아진 것을 보고 영양 부족이었구나~ 영양이 구석구석까지 전달되지 못 해서 그랬구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영양제의 힘으로 사니까 매달 일정 금액은 당연히 영양제를 사는 데에 쓰는 것 같아요.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기 위한, 건강한 체력을 위해서도 영양제는 이제 필수 같아요.
(감사해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채우면서 살아야하는것 공감해요 걸어다니는 후기가 있어서 넘 조아용 ㅎㅎ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