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게 뒷문에 쉼터로 오는친구입니다. 이름은 춘식이.
중성화하구 얼마전 봤는데 만성구내염이 심해요... 요즘 오질않네요
세친구가 자주오는 녀석들입니다..카이젤은 아가씨에용...
되랑이는 소심한데 여기 대장냥이 입니다.
친해지고 이제 들어와서 밥먹여요.. 옆에 빌라주민분들이 않좋아하셔서용..
춘식이가 제일 어르신입니다..
사또 라는 친구입니다. 가게 넘버2입니다... 뻔치가 많이아파용..
피도 자주봅니다..
타워대신 수납함ㅋ
겨울에 춘식이 습식먹일때...
이녀석들말고도 금똥이 라는 치즈테비도 오구요 은똥이라는 치즈태비도 와요
총 6마리오네용...
6마리 전부 4월경에 TNR 완료했습니다.
병원에서 귀를 살짝만 커팅해주셔서 티는잘안납니다.
틈날때마다 돌봄하고있네용...
카이젤 놀아주기...
되랑이 땅콩띠러가는날...
혹시 춘식이 보신분들계시면 소식 부탁드려요 구내염심한데 밥먹으러와야 약을먹이는데...
객사한거 아닌지 걱정되네용..
편하게 소통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