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서는 우주와 생명이 목화토금수의 오행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인간은 우주와 지구의 에너지 속에서 탄생했으므로, 태어 나는 순간 우주에 갊아있는 오행의 에너지를 받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점성학에서 이런 원리를 찾을 수 있는데, 인간이 태어 나는 순간 지구와 가까운 별의 에너지를 받아 그 인간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보고 있지요.
이건 동양의 관점과 서양의 관점으로 풀었을 뿐 우주의 흐름에 한 생명이 영향을 받아 일생을 그 토대로 살아간다는 점에서 비긋하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오행은 뭘까요 쉽게 설명하면
나무의 에너지
불의 에너지
흙의 에너지
금의 에너지
물의 에너지
로 볼 수 있겠습니다
목기운은 생생약동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끊임없이 창조하고 쉽게 지치지 않습니다.
화기운은 열정적이고 자신을 잘 드러내며 따뜻하고 주목받고자 합니다.
토기운은 부화뇌동하지않고 안정적이며 왠만한 일들은 다 품고 중재의 역할도 곧잘 합니다
금기운은 쉽게 흔들리지 않고 원리원칙을 지키고자 하며 쉽게 변화가 적고 행동과 말이 선명합니다
수기운은 상황에 맞춰 잘 흐르며 주변과 부딛히지 않고 지혜롭고 스스로를 잘 드러내지 않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이 오행을 팔자 여덟 글자에 다르게 가지고 있으므로 내 중심 일간으로 부터 연주 월주 일주 시주에 어떤 오행의 조화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
어떤 오행이 넘치거나 부족하지는 않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명식에는 어떤 오행이 갊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