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회차 도배 기능사에 합격했습니다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2년? ㅎㅎ 동안 배우고 26년도 1회차 시험에 합격했네요
작년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공항증상까지 왔던터라 이직은 아니더라도 눈을 돌려 뭔가라도 배우자는 마음으로 도배학원을 등록하고 주말마다 열심히 배웠습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힘든 상태였는데 와이프도 적극 응원해주고 학원 선생님의 칭찬에 많이 힘을 얻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속담이..ㅎㅎ
아직은 뭔가도 할수 있다는 자신이 생기네요
혹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아직 충분히 할수 있다고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