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저희 동네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우리집 앞이여서 아내가 심부름을 너무 자주 시켜서 가격이나 정보를 환하게 꿰뚤어요! ㅋㅋㅋ
보기만해도 정겹네요
(좋아요) 이곳은 재래시장이 없어서 마치 전통 재래시장에 온 느낌이죠!
현금 거래하면서 저렴하게 판매하더군요. 저도 가끔 이용하는데 농산물들이 비교적 싱싱하고 좋더군요.^^
(좋아요) 맞아요 현금거래로 싸게 매일매일 털이가되어요. 현금영수증은 원하는분들은 적어놓고 가면 모두 처리해줍니다.
네. 농산물들 중간단계들 거치면서 유통마진들 붙여 비싸게 팔죠. 농촌에선 5분의1에서 10분의 1 가격이죠. 대농 아니면 농사로 돈벌기 힘든 세상이죠. 시골에 사촌이 농사짓는데 기계 몇대와 외국인력 손 빌리지 않으면 농사 못 짓는다고 하더군요. 보통 2만평이상 짓더군요. 수익도 수억씩 벌구요. 젊으니까 그것도 가능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