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수많은 모임 카페가 있지만 아이 없는 사람들의 카페는 찾아보기 힘들어서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자녀 이야기가 아닌 '나'의 삶에 온전히 집중하며 알찬 일상을 가꾸어가는 곳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좋은 정보를 나누며 오래도록 인연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서 오세요!!🤗
📍가입조건 및 참고사항
- 30대~50대 아이 없는 기혼
(미혼X, 돌싱X, 이성만남 목적X)
- 타인을 배려하는 성숙한 태도를 지니신 분
- 종교 및 운영진 승인 없는 영업(홍보) 활동 금지
서울시
고민/소통
오늘의 하늘 | 당근 카페
라흐
인증 30회 · 1주 전
오늘의 하늘
다들 화요일 저녁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남편이랑 정말 오랜만에 횟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왔어요.
평소에는 꽤 신경 써서 가볍게 챙겨 먹는 편인데, 오늘은 진짜 고삐 풀고 신선한 회부터 마무리 매운탕까지 배 터지게 먹고 왔네요 ㅋ 쫄깃한 회 한 점 먹으니까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가끔은 이렇게 마음 놓고 든든하게 먹어줘야 또 부지런히 일상을 보낼 힘이 나는 것 같아요. 배부르게 먹고 동네 산책 겸 걸어오는데, 날씨도 선선하고 소화도 시킬 겸 걷다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5
birdie
1주 전
그렇게 술 안드시고 맛난거 배불리 드심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부부는 술을 좋아해서리 저녁 먹음서 마이 마셔서ㅜ
낼의 숙취란 놈이 걱정임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