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 누군가 우리를 본다면 인간은 작은 미물들의 옥신각신하는 세상일듯해요. 욕심은 하늘높은줄 모르지만 ^^
그쵸~ 같이 옥신각신하며 살다가 가끔씩 이렇게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며 정신차리곤 합니다^^;;

시 한편 읽은 것 같네용.. ㅎㅎ ㅋㅋ저는 어느새 어휘력 제로가 되어서 생각한 걸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운데요. 여행가면 확실히 사색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일상은 너무 분주하고 복잡한데 여행지에선 모든 것과 단절된 느낌?? 행복님 글을 읽으니 혼자 훌쩍 여행가고 싶네요~~ㅎㅎ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 저도 하고프네요ㅋㅋ 요즘은 영상이나 쇼츠 때문에 저도 문해력과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 걸 느껴요. 일부러 책을 읽고 input을 해야 그나마 현상 유지라도 되는 느낌이에요🥲

ㅠㅠ쇼츠에 진짜 뇌가 절여졌어요.. 저도 여기서 자극 받고 조금이라도 책을 읽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닼ㅋㅋ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좋아요) 사진에 한번 치이고 뒤이어 행복님 글솜씨에 치이네요.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