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뻔한 코든데 이렇게 느낌있게 살리셨을까요~잘 몰라서 여쭤보자면 혹시 번안곡일까요? 짐작가는곡이 있는데..

한대수님은 전부 자작곡입니더 당시 대부분 번안곡 위주 였지만 한대수님이 자작곡으로 대중 가요의 판도를 바꾸게 되시죠

첨부하자면 음유 시인을 넘어 철학적 음악의 시작 이시죠 멀고먼길 이음반 전체들어보시면 한대수 음악의 줄기와 그귀함을 날게 되실꺼에요 특히 사랑인지 들어보세요 얼마나 멋지고 담백한지
한대수선생님은 선두주자셨네요~ 좋은정보감사해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기타를 친구한테 배우셨다고 합니다 따로 음악공부 한건 없다고 해요
확실하지않더라도 뛰어나신건 분명하시네요~뛰어난아티스트를 지지해 주시는 안목에 감사해요♡

제가 안목이 좋은건 아니고 좋은건 모기에 물려 가려운 것 처럼 어쩔수없죠 함께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현이 너무 와닿네요 적절한 비유~ 저도 선생님처럼 제가 믿는 아티스트한테 믿음을 줄 수 있음 좋겠네요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