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혼자 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보면 더 재밌잖아요?
여긴 서로 인생 드라마를 추천해주고,
요즘 빠져 있는 드라마를 본방사수한 뒤 수다 떠는 모임이에요!
한국 드라마, 해외 드라마 상관없이
매주 한 편씩 정해 같이 보고 감상도 나누고,
“요 장면 미쳤다” 싶은 거 캡처도 공유해요.
드라마 덕후, 입문자 모두 환영입니다💬
서울시
문화/예술
최근 드라마는 아니지만 추천드리자면, 공민왕의 역사를 판타지로 재해석한 | 당근 카페
햇살
1개월 전
최근 드라마는 아니지만 추천드리자면, 공민왕의 역사를 판타지로 재해석한 드라마 ‘신의’ 그리고 날씨의 언어로 사랑을 말하던 완벽 기승전결 ’기상청 사람들‘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