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는 아니지만 추천드리자면, 공민왕의 역사를 판타지로 재해석한 드라마 ‘신의’ 그리고 날씨의 언어로 사랑을 말하던 완벽 기승전결 ’기상청 사람들‘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