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혼자 보는 것도 좋지만, 같이 보면 더 재밌잖아요?
여긴 서로 인생 드라마를 추천해주고,
요즘 빠져 있는 드라마를 본방사수한 뒤 수다 떠는 모임이에요!
한국 드라마, 해외 드라마 상관없이
매주 한 편씩 정해 같이 보고 감상도 나누고,
“요 장면 미쳤다” 싶은 거 캡처도 공유해요.
드라마 덕후, 입문자 모두 환영입니다💬
서울시
문화/예술
가을양
인증 14회 · 1개월 전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박신혜)가 네 책임도 아닌데 왜 그렇게 다 껴안고 사냐며 계획을 그만두라 경고 하는 신정우(고경표)에게 울분과 설움을 누르며 “너처럼 후지게 살기 싫어서”라 대답하던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품에 담긴 작가의 가치관과 홍금보의 캐릭터가 잘 보이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