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은 호주머니에 두고 허기지기 전에 먹는다.
배낭속의 식량은
집에 있는 금송아지와도 같다.
대부분의 조난자들의 배낭 안에는 식량과 보온의류가 충
분히 있었다는 통계가 있다.
조난의 주범인 탈진과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 장기를 느끼기 전에 수시로 식량을 섭취해야 한다. 많이 지친 상태에서는 입맛과 소화능력이 떨어진다.
일행과 같이 올라갈 때 식량이 배낭 안에 있다면 쉽게 꺼
내 먹을 수 없고
당신만의 컨디션조절에 실패한다.
동료들의 눈총을 받지 않으려면
소리가 안나는 행동식을 호주머니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행동식은 에너지바 초코렛 떡 사탕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