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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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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축구 대회우승
[스포츠 소식] 평택 '블래스트', 전국 드론축구 마스터즈 대회 정상 등극
초·중생으로 구성된 ‘최강 유망주’,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컵 거머쥐어
[2026년 3월 15일 – 경기 평택]
평택을 대표하는 드론축구의 신성(新星), ‘블래스트(BLAST)’ 팀이 전국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드론스포츠의 미래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드론축구 페스티벌 전국 마스터즈 대회’**에서 평택 드론축구팀 블래스트는 전국의 쟁쟁한 강호들을 꺾고 당당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실력파 팀들이 대거 참여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 ‘초·중등 연합’의 힘, 노련미 넘치는 경기력 선보여
블래스트 팀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선수단 구성에 있다. 성인부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한 컨트롤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결승전에서 블래스트는 상대 팀의 거센 압박에도 당황하지 않고, 빠른 속도와 전술적인 비행으로 골문을 공략했다. 경기 후반부, 찰나의 기회를 놓치지 않은 스트라이커의 득점과 수비수들의 철벽 방어가 이어지며 최종 승리를 확정 지었다.
■ 평택을 넘어 대한민국 드론축구의 중심으로
평택을 대표해 출전한 블래스트는 이번 우승을 통해 평택시가 드론스포츠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어린 선수들의 집중력과 기술적 완성도가 이미 완성형에 가깝다”며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팀”이라고 극찬했다.
블래스트 팀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로 돌아와 매우 기쁘다”며, “평택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자 한마디: > 4차 산업혁명의 꽃이라 불리는 드론축구에서 평택의 청소년들이 보여준 열정은 단순한 승리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하늘을 가르는 블래스트의 비행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