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아무나 누구나 무슨 이야기든 털어놓고 이야기좀 해봅시디....
단. 예의는 지켜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시
고민/소통
쟁이
인증 27회 · 3일 전
사랑의 다른맛?
오늘은 간만에 다른 여인과 사랑을 나누었다
혼자사는 입장에서 섹스파트너는 있지만
혼자라는 이유로 주변의 지인들의 귄유로 여인들은 소개해 주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물론 여인들도 혼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개를 받는다해서 다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진짜 내맘에 꼭 드는 여인들이 있다
지난주에 소개받은 여인도 어릴때 꿈꿔왔던 이상형 같은 여인이었다. 가슴이 풍만하고 엉덩이도 크고 글래머같은 체형에 현모양처 같은 상이다...일주일에 3번을 만나고 어제는 모텔에 갔다..근데 너무 황홀한 밤을 지냈다 여지껏 느꺼보지 못했던 소위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다..ㅎㅎ. 궁합이 너무 잘 맞았다..이나이에 밤을 지삭워 보기는 처음 인것 같다.젊을때 같은면 결혼해서 살겠지만 내경험으로 보면 이런경우 빨리
시들해진다. 하지만 원나잇 이라도 이런 새로운 맛은 결코 잊지 못할것이다 이 여인과도 한동은 만날것이다..새로운 만남과 사랑은 인생에 활력이 될때가 많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