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추운 겨울, 잘 버티우기를 ㅡ 🙏
우와 명곡.. 어제 밤에 .. 두고두고 놔뒀던 매복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한참을 뚝딱뚝딱 하시더군요. 윗니는 금방이던데 아랫니는 죽음.... 간만에 하루 쉬네요 잘듣겠습니다
첫사랑 앓듯한 아픔이셨겠어요. 모처럼 편안한 쉼표의 시간되십시요😊
오랜만에 쉬는 김에 오늘은 병원 투어 했네요 통증의학과 가서 발목 치료도 좀 받고 체외 충격파 했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연초에 액땜하시나봐요! 알죠알죠 잘알죠ㅡ 충격파 시행자로써 괴명에도 엄청난 종류가 있다는것을요.... ㅎㅎㅎㅎ
와 이곡...박효신 새로보게된 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