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자신의 일상, 경험, 감정 등
SNS에 매일 앞 다퉈 자신의 사생활을 보여주는 이들이 있다.
각종 동영상과 사진, 글로 자신을 알린다.
관심욕구가 아주 강한 게 특징이다.
그러다보니 종종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관종은 인정욕망을 움켜쥐고 산다.
어쩌면 평생을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희한한 시대의 불행한 자화상이다.
SNS가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
SNS 관심을 곧 인지도 상승으로 여긴다.
타인의 인정에 따라 자존감이 좌우된다.
상당수는 사회에서 고립되거나 모임에 초대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그래서 이들은 집단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친다" "이른바 '인싸' 가 되기 위해 SNS 등을 통해 확인받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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