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양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는 오학년입니다.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콤한 스무디 한 잔처럼, 우리 삶에 활력을 주는 배움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 공간을 열게 되었어요. 거창한 공부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저와 함께 소소한 지식을 나누고 자기계발을 하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워보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몸이 조금 불편해도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들 환영합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할 때 더 힘이 나는 법이잖아요. 우리 같이 건강한 습관도 기르고, 서로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어주는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봐요. 지금 바로 '다팜미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