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 분무기에 넣어 뿌리지 마세요!
냄새 제거한다고 섬유유연제를 물에 타서 분무기로 뿌리는 분들이 계신데, 제품 주의사항에 분명히 '분사 금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호흡기로 들어가면 해로울 수 있으니 절대 금물입니다.
2. 옷에 직접 붓지 마세요!
빨래 위에 직접 유연제를 부으면 옷감에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꼭 세탁기의 정해진 투입구에 넣어주세요.
3. 'MAX' 표시선은 꼭 지키기
향기를 진하게 하려고 MAX 선을 넘게 넣으시는 분들 많죠? 그러면 오히려 세탁 단계부터 유연제가 다 흘러들어가서, 정작 헹굼 단계에서는 향이 거의 남지 않게 됩니다. 꼭 권장량을 지켜주세요.
4. 개봉 후 1년 이내 사용하기
제조일로부터 3년까지 보관 가능하다고 하지만, 일단 뚜껑을 여는 순간 향이 날아가고 효과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가급적 1년 이내에 빨리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알고 있던 내용도 있지만, 저도 분무기 사용은 몰랐던 거라 공유해 드려요. 다들 향기로운 세탁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