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여초아니어도 똑같았을겁니다... 아줌마들 입 그렇게 떠드는게 가정에서 남편들이랑 다정하게 대화할일도 없고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얘기할 사람도 없고 자식들도 대화단절이니 직장에서라도 그렇게 떠드는거뿐일거에요. 직장은 진짜 일만 잘하면 된다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들과도 다같이 어울리면서 다니는게 직장이라고 하더라구요;;

떠드는 수준일 뿐이면 빡치지 않죠. 일은 똑바로 안 가르쳐주면서 업무랑 상관 없는것들로 태움 문화 만들고, 말도 안되는걸로 누명 씌워서 자살직전까지 가게 만들고도 반성도 안하고, 말도 안되는 억지공감 강요하는데 정말 피가 말라요 안당해보면 그 고통 모르죠. 입방정이 사람 자살하게 만드는 수준이 때리는 사람은 몰라도 당하는 사람은 죽고 싶거나 상대를 죽이고 싶어하거든요 모든 사건 사고는 말에서 시작해요 조용히 그만두고 나가는 사람한텐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진짝로 분노하면 싹다 죽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