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어지죠 대신 다시 일어날수 있냐 없냐의 차이겠지요..
저도 걱정되어요
노란봉투법을 통과 시킨 이유는 뭘까요?

IMF와두 아무렇지않을 상황이죠.. 점점더..
아니길 우연의 일치 겠죠 그래도 개인의 이익 보다는 국가 미래를 걱정 하겠죠
아니요 .요즘 국민들은 나라보담 개인이 먼저 같아요 ㅠ

우리나라 사회는 선전선동을 많이 하는 것같습니다 마치 현재의 집값이 비싸서 젊은이들이 집을 못 사는 것처럼 집을 가진 사람과 못 가진 사람끼리 싸우게 하지요 그런데 나이가 많이든 제가 집값을 따져보면 옛날보다 하나도 오른 것이 없어요 현재가 집 사기 더 쉽다는 말이지요 1982년도에 서울 변두리에 있는 25평 아파트가 800만원 했습니다 월급은 2만원이 안 되던 때였지요 꼬박 한푼도 안 쓰고 400개월 이상 모아야 집을 살 수 있었지요 그렇다면 지금의 월급 수준인 약300만원으로 비교해 본다면... 서울 변두리 아파트 값이 12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월급을 낮춰 잡아도 최소한 10억이상은 줘야 합니다 과연 옛날보다 집 사기가 어려워 진 것일까요? 젊은 사람들에게 열심히 저축해서자기 집을 마련하라고 하지 않고... 국민들 간에 갈등을 잃으키며 한탕해서 돈을 벌라고 하는 나라가 정상일까요? 대한민국 집값... 과거를 비교해봐도 그렇고... 다른 나라를 비교해 봐도 아주 쌉니다 국민소득 대비 미국과 비교해 보았을 때, 미국 뉴욕의 집값은 오피스텔 규모인데도 국민소득 대비...우리나라보다 휠씬 비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하루 빨리 눈을 뜨고 참인지 거짓인지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선생님 그당시는 아파트가 매우 귀했습니다 지금은 발에 치일정도로 많구요.. 실수령 300인 젊은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 당시 월급 2만원도 못 받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실수령금액이 아니고요 그리고 그 당시는 주택공사 등에서 대규모로 아파트를 짓던 시대이고요 모든 상황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제발 우리 나라가 잘 사는 나라라는 잘못 된 인식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잘 사는 나라니까 이 정도 빚 내가면서 뿌려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책임도 안 질거면서, 겨우 5년 집권 기간 동안 분탕질 하고 떠난 뒤엔 책임 지지도 않을거면서 말이죠. 옛 시절 허리띠 졸라매고 다같이 힘내보자 했기에 이만큼이나마 된 것일텐데.. 벌써 빚까지 져가며 뿌려대도 괜찮을 때인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하는 논리가 그냥 생각없이 말하는 2찍들 논리네요. 지원금 남는 세금으로 돌려주는거고 환율은 윤석열때 도 1400원 넘게 올랐습니다. 세삼스럽게 이정부 탓하지마세요. 주가가 올라서 연금고갈도 걱정 안해도 되는데 이상한 논리로 부정적인 글 올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