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괜찮죠 ~~
잠깐 가셨으면 하네요..
부천외곽어떨까요?
부천 외곽은..안가실듯해요,,

곡식과 나물맛이 좋고 산수가 아름다운 정선 북평으로 오세요
서울에서 편도 이동 시간 2시간 이내는 비싸서 더 멀리 가셔야 해요. 예로 아래로는 대전보다 더 아래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괜찮겠지만 70 가까이 가면 어차피 도시로 돌아와야 합니다 병원 때문에. 멀리 살면 본인이고 가족이고 엄청 고생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병원문제로 걍 서울계셨으면 하는데 요지부동이네요. 지금껏 일만해서 지치고 남은 여생은 당신이 하고싶은거 하며 여유롭게 살고싶다 하시니...

홍천.춘천.원주 강추
원주에 과수원하는 친구놈 있는데 추천한번 드려봐야겠네요.

강릉시 어때요 바다와 산
바다는 안좋아하시긴 한데 강릉도 일단 추천해보겠습니다.

가평군 설악도좋아요. 설악서 ~서울까지 한30~40분걸여요 잠실
설악쪽 농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남해 창선 사천공항 이용가능 1억4000

블루베리 밭은
옷만 챙겨 오세요. 낙시 즐기면서 여유 즐길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20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에 바로 건축이 가능한 대지 175평 추천드립니다. 30평 정도 건축하고 나머지 과실수 심고 텃밭가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석정, 은하수다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관광지도 근처에 있고 20m에 버스정류장도 있습니다~~^0^ 주인 직거래이며 평당 50만원입니다. 연락주시면 자세한 설명 드리겠습니다. 010-이칠공오-사오팔일

강원도 인제는 어떠세요? 내린천 휴게소에서1분 거리인데...접근성은 좋아요
파주쪽은어떠실까요?
인프라 좋은대로 가셔요ᆢ 서종 문호리 물말고 서울하고 접금성도 좋고 마을에 보시면 2층집 보시면 빈곳 많아요 전세로 들어가시고 조그마한 텃받도 많아요ᆢ

괘산군사리 예쁜밭과 조립식 주거공간있어요

춘천 좋습니다 . 의료와 교통편 자연환경 문화시설 모두 모여 있습니다 . 가장 좋은건 청량리까지 55분 itx 입니다.
가격 비싸구요 250가지고는 절대 안됩니다 겨울 난방비만 해도 장난이 아닙니다 400정도는 잡으셔야 합니다 제가 공무원 연금 300초반인데 업을 해서 혼자 있는데 연금가지고는 불가합니다 양평 가평 등등 땅값 집값 비싸구요 후회하시는 분 많습니다 주거지를 설악 그리고 북한강변쪽 양평 다 살아봤고 결국 생활고에 당근 구인을 해보면 60대 지원을 많이.하십니다

설악면에는 서울가는 버스30분40분정도 저의도 서울로 병원에 가요 한번 구경오세요 양지 450평 말만 잘하시면 싸게드림니다^^

저희도 상주에서 왔서요 병원때문에
용인 동백동 외곽쪽 석성산 밑자락 마당있는 전원주택 좋습니다. 차로 5분10분거리에 용인 세브란스 이마트 호수공원 석성산 등등 있고, 시골도 아니고 그렇다고 도심도아니고 전원누리면서 살기좋아요. 농사는 너무 힘드실것같아요
각자 맞는 곳이 있습니다 직접 다녀보시길 권합니다 저도 업 때문에 혼자 있는데 지금까지 지낸 곳 중 여주가 제일 좋습니다 2층 사시는 주인집 노인회장님 부부가 너무 좋으셔서 가끔씩 식사도 하고 작업 다녀오면서 과일등 사다드리곤 합니다 시골도 주위 분들이.좋아야합니다
양평이요ㆍ특히 양수리쪽ㆍ전철로 중랑구에서 25분ㆍ만평이 넘는 공원 2개와 두물머리ㆍ공원들 다 연결되어 있어요ㆍ병원은 아산병원 차로 가면 그리 멀지 않고ㆍ청평 통일교 병원이 완전 럭셔리예요ㆍ구리 한대병원ㆍ양평읍의 길병원 등ㆍ나쁘지 않아요ㆍ땅값 집값이 싸지는 않은데 그게 나중에 팔고 나갈 때 오히려 낫습니닺ㆍ추락은 없죠ㆍ공기는 덤이고ㆍ

서울집을 떠나는건 잘못생각하신듯.. 여행하듯 사시면 어떨지.
저도 동감요 차라리 한달 살이 이런거 몇번 여러지역에 해보시는게 사업만 아니면 대도시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춘천 신북읍으로 가세요 은퇴자들 많이 모이는중
김천구미역 가까운곳은 어때요?
살아보니 요즘은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이라 지역은 크게 중요하지 않구요 혼자 가신다니 연고지있거나 지인들 (동창, 직장동료 ,사회관계망 등) 가끔와도 불편하지 않을곳이 좋을듯
청도 운문사. 사리암 반시 와인터널 .청도 프로방스 유명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