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매매할시 집값보다 더 많은 금액(대출이자포함)이 들어가는게 현실이니 더 비싸지는게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5억집 풀대출 기준으로 해도 실제로 만기때까지 갚으면 7~8억정도의 돈이 들어가니까요..
대출 역시 유동성 증가와 연관있죠 특히 전세자금대출이 확대되면서 전세가가 올랐고 이어서 매매가가 올랐다고 봅니다 하지만 입지 좋은곳에 선호도가 높기에 해당 지역의 프리미엄 붙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집값은 공급이 많아야 내려가죠 공급없이는 집값 절대 잡을수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전국민에게 집한채씩만 남겨두고 매각하라는거는 앞뒤가 안맞죠 과연 집한채씩만 남기고 매각하면 전국민이 집한채씩 다 구매할까요 천만에 말씀 민주주의국가에서는 돈이 있어야 집을 살수 있죠 아무리 집이 많아도 돈없으면 못사죠 대출규제도 심하고 해서 사실중산층은 강남에 도전하고 싶어도 집한채 있다고 은행가면 대출을 안해줘여 정부에서 중산층사다리를 걷어 찬거죠 사다리를 딛고 올라가도록 하는게 아니라 못하게하는거죠 대출규제로 그러면 누가 꽤재를 부르면서 좋아 할까요 바로 돈있는 부자 들이죠 종자돈있는걸로 해서 은행 대출 한10억원 받아서 강남노른자 아파트 당청한번 해볼려고 해도 집한채 있다고 대출 알해줍니다 결국 서민들은 작은돈으로 아파트에 투자할기회를 날리는거죠 대출 규제로 결론을 말하자면 대출규제 및 일가구 일주택은 서민들만 힘들게 해요 그리고 지금 전세가 눈씻고봐도 없어요 왜일까요 전세 물량도 돋있는 부자들이 사야 시장에 전세 물량이 풀립니다 간단한겁니다 없는사람이 전세놓을 집이 있을까요 본인들 기거하고 살면 전세 물량은 없는겁니다 정부에서 일가구 일주택 정책으로 할려며 딱한가지 방법이 있어요 사회주의로 가는겁니다 집이고 토지고 국가가 소유해서 북한처럼 그냥 한가구씩 들어가서 살도록 하는겁니다 그러면 되죠 그러나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일가구 일주택 논리는 안맞는정책입니다 민주당은 문재인때도 그랬지만 주택은 안짓고 공급은 안하고 그러면서 규제만 했던겁니다 대출규제 그바람에 서민들은 강남도전은 못 하니 돈있는 강남부자들만 신바람 난겁니다 신규아파트 분양하면 대출규제로 경쟁자가 사라지니 강남부자들은 그냥 줍줍 한겁니다 그다음 대통령은 어느정도 경제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초등학교 출신을 학교 교사로 보내면 과연 학교학생들에게 교육이 제대로 될까요 여러분들도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모든분야는 전문가들로 채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도 부강해지고 발전이 있는겁니다 .그리고 집값은 공급을 많이 하면 자동으로 집값이 내려 값니다 공급은 안하고 규제만 하면 집값은 올라가구요 이런거는 다들 아시죠들 수요와 공급

지들 임기내에 공급은 못하니 다주택자 마귀화로 죽이면 배급견들이 대리만족하며 지들한테 표를주니까 좌파정부들 같은방법 무한반복중

근데 왜! 지지율이 높냐고요 다른건 너무잘해서? 이바구에 속고있는걸까요? 에이 모리것다.
싸우지 말고 서로의견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진영논리가면 답이 안나오자나요 감정을 걷고 부동산 정책관련에 대해서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지율이 높다고 모든 정책을 다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꼭 필요한 정책은 인기가 없을 가능성도 큽니다 프랑스 연금처럼요

500채를 가진 사람도. 있나요? 와 진짜 놀랐다 다주택자들이 문제네 와 ..대한민국에 500채 그정도로 사는 사람이 있네 와
해당 물건이 주요입지의 아파트일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실제로 몇년전 문제되었던 빌라왕들 몇백채씩 들고 있었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빌라 전세사기 사태 이후 빌라가 갖고있던 아파트 대체제로써의 기능을 상실했기에 부동산 문제가 더 심화되었다고 봅니다

공급하면 뭐합니까? 다주택 규제 않하면 있는 사람이 또 사는데 다 주택자들 세금많이 내게 하겠다는 것을 반대 하는 사람들 이해할수가 없군요 다주택 많이 가지고 계시고 세금 많이 내 주세요 투기가 아니고 왜 다주택을 가지고 있는지??
우선 공급을 해도 해당 물량을 다주택자가 많이 산다는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라면 미분양이 발생하지 않죠 또한 박근혜 정부때의 빚내서 집사라는 트렌드도 없었을거구요 세금으로 때렸을 때의 부작용은 조세의 전가가 발생됩니다 전세가 상승이 그 예가 될겁니다 전세 물량 자체가 귀하니까요 전세라는 대체제가 있어 월세가격 상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전세가 사라지면 그때부턴 진짜 있는자들의 파티가 시작될겁니다 네이버 부동산 보세요 전세 매물이 얼마나 적은지 말하시는 톤이 다주택자를 악마로 보시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주택임대시장을 민간에서 많이 의지해왔습니다 즉 전세공급의 주체였습니다 현재 다주택자를 때려잡은 결과 전세 물량이 줄었고 이는 전세가 폭등을 불러올겁니다 다주택자를 투기세력으로만 본 다면 주택시장은 더 오를 겁니다 문재인때처럼요

다주택자가 투기세력이 아니면 뭐죠? 왜 다주택을 갖고 있나요?
임대공급자이기도 하죠 주택 시장에서 전월세가 없을 수 있나요? 공산주의에서나 가능한거죠 1가구 1주택은 이사의 자유가 없고 나아가 직업 및 교육 등에서 차별이 발생하죠 말씀하시는거 보면 임대시장이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돈이 있으니 투자도 하고 그러니까 전세도 생기고 월세도 생기는거 아니겠습니까? 돈은 돌아야 하거늘 세금으로만 빼내려고하고 내돈 내가 못쓰게 하면 이게 자유국가인가요? 공산국 따라가기죠. 저는 다주택을 왜 규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저희동네분들 그나마 예전에 직접 집짓고 건물 한채로 월세받으며 노후생활하는분들 많은데 다세대라고 집여러채잡혀서 세금만 주구장창내면 월세보다 세금이 더 많을거 같네요. 당췌 세금뜯어가서 청년들배불리고 청년들 표얻으려는건지.. 지금 경제 꼬라지가.. 상가도 임대 많고 전세도 없어서 이사 안가려고 하는분들도 많고요. 그나마 전세로 안정되게 사는분들 주인이 다주택이라 팔아야해서 쫒겨나는분들도 있네요. 이게 과연 잘하고 있는건가요?
역대 대통령 모두 집값 안정화를 위해 노력한건 사실이지만, 정작 실제 실현한 정부는 규제로 틀어막는 방식이 아니라 대외 정세에 맞서 경제성장률을 높이거나 부동산 공급을 늘려 건설 경기를 살리면서 내수도 살리는 정책을 해야한다 봅니다.
규제로 똑똑한 한채 찾다보니 기회되면 상급지 요구가 생기는건 인 지 상 정 말로는 모든걸 평준화 외치는데 인생사 어디 말로만 되남유 친구의 명대사 "니가 가라 하와이" 처럼 지방의 변두리는 빈집이 늘어나도 아무도 찿지않는 비대칭의 수요와 공급 그런데 일율적인 정책 생각이 다르면 갈등이 생기고 갈등의 끝은 언제나 폭발로 끝나는데 .... 정치인들 내 재임 동안은 조용히 넘어가길 바라 대안을 내기보다 봉합에 치중하는것 같다 수출 입국 외치며 산업 재편했던 지난 정권을 비난 했는데 지금 잘나가는 K반도체 그중 선두를 다투는 삼성전자의 초 기업노조 찬 반 투표를 앞두고 노조대표 발언 파업 반대하면 해고1순위 뭐 하자는 겁니까 지금 청년들 년봉 3천만 되도 줄서서 입사 기다릴때 고액 년봉받으며 성과급적게준다고 ... 기업은 대규모 투자해서 잘되면 노조 눈치보고 못되면 패가망신하는 세상이면 누가 기업 합니까 논점은 다르지만 정부의 정책 인기를 떠나 할것은 욕먹어도 시행하면 좋겠는데 ....
어차피 여기 이 정책 지지하는 사람들은 글도 안읽어요 ㅋㅋㅋ 불에 타죽는 나방들처럼 생각없이 환호하는거에요
글이 길어서 그런가 많이들 관심이 없네요 댓글도 안달리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