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죠
대통령의 중점 목표가 아파트값 폭락이라 ...정권바뀔때까지는 숨죽이고 참다가....선거때 표로 심판해야죠!

정권은 절대 영원하지 않츄 과거 돌아보면 알쥬

자금출처 내역서도 소명해야구요 저도 아들 집 매수 할때 현금 줄때 빌려주는거처럼 차용증 쓰고 나머지는 결혼자금이라고 할려구요~매수 시점을 5월 9일 양도세 중과배제가 끝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차용증 만써도 돼나요 저도그랬는데 주의에서 공증하라고 하는데 돈들어서 그냥. 있기는 해요 아시면 답변주셔요

아들 인감증명서를 차용증 쓰는 날 첨부하면 공증 안해도 인정 된다고 들었어요 또 매달 법에서 정한 이자 이체내역이 있다면 증여가 아닌걸 확인하는 증거가 된다는 얘기를 듣긴했습니다 정확한건 세무사께 상담받는게 확실하겠죠?
지분 있으면 그것도 주택 보유량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지분은 대출도 안됩니다.
째메네이는 언제 잡아가나..대기표너무기네
지분 매수하면 각각 주택 수만 늘어 나는데 그럴 필요가? 재개발 재건축 조합원 자격 취득 같은 실익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시국에는 일주택이 더 유리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