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분양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제 경험담!(빌라)
집을 알아볼때 좋은집 찾는방법~
1...개인의 발품
2...부동산,분양팀 직접방문
언제부턴가 임장...이라는 유행이 생기면서 팀으로, 지인이랑 시장조사차 집을 보는 분들
처음엔 새집구경이 재미있기도 하고,설명들으면서 상식도 쌓이고,경매에 도전하기도 하고
제가 분양사무실 있음 확 티가나요
실제 집을 사려고 알아보는분인지, 임장인지,우연히 구경삼아 온건지
언젠가 집을 장만할 계획이 있다면,오래 다양하게 보러 다니는거 추천합니다,단 지나고보면 딱 좋았던 집이,그 위치,구조,가격이 그대로 기다리지 않는다는거..^^;;
내가 보는 견해나 시야가 보편적이지 않을수도 있다는거
2...그래서 부동산이나 분양컨설팅 이용시~
전에 일했을때 보통 서울~경기 1500~2천 정도 매물을 답사하고 체크하고~
그걸 집한채사는 개인이 다 알아볼수는 없으니
보통 부동산은 지역이 좁거나,자기 단독매물 위주거나
공동중개는 덜 선호하기도 하고~
물건도 내가 사용해야 알듯이,사실 집도 살아보는게 좋은데 다 살아보고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브랜드아파트도 다 나름
옛날집이 튼튼해도 있고,요즘 잘짓는 집도 있고
매일 부동산 기사보면 딱 지금은
집을 사는게 맞는것도 같고(양도세중과~4월15일이 마지노선)다주택자 매물 포함 8만세대가까이 요며칠2천세대 증가
다른 시각은 앞으로 더 집값은 빠질꺼라는~
출생수감소,1인가구 증가,지역발전-서울인구감소,경기도 인구 증가추세
장황했지만 기준은 일단 지역/가격/임장인데
일례로 지금 가용현금이 5천이면
내연봉이 5천 정도이면
매가3억대,월지출 150정도(원금+이자)넘지않게
입주금1~1억5천,연봉 7~8천이면
10억미만,월300미만 적정이라보고(이것도 빠듯)
집을 보다보면 여러분 만나서 볼텐데
1번.2번.3번째...다니다보면 좋은점과 안좋은점을 다 알려주는 분,다시 재미팅을 할때 내니즈에 맞는집을 찾아주는분,주변에 대한 이해와 경력이 좋은분,금액을 떠나 추천해주는 내용이 사실적인 분과 집을 알아보는게 좋아요
저도 집얻을때(직장땜시 이사가 잦았던적이 있어서)집을 살때 발품도,나중에 아는 건축주 집을 기다렸다 샀었어요~10년됬는데 집도좋고,가격도 오르고(실거주지만)
일하면서,재무컨설팅 겸해서 가격대 같이 고민했고, 많이 만난분은 7~8번 재미팅하기도 하고, 업체끼리 공유하는 내용 다 알려주고,몇년동안 만난분도 있고,2010년도부터해서 지금까지 거의 반쪽집게 되네요
서로 시간약속 정확하게.
신뢰를 갖고.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으로.
전세가 더이상 주거사다리가 아닌시대에, 월세비중은 점점 커질테고, 한15년 월세거주해보니,일단 집 하나는 사는게 맞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