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현재,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규정이 강화되어 부부 공동소유 물건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법원 판결(2025년 8월)과 국토교통부의 해석 변경(2025년 11월)으로 인해, 부부 모두 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조합원 지위 승계가 제한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가요 ? 이해가 잘 안가요 ㅠ 대통령도 파는데(배우자 지분 요건 충족 못함), 설마 대통령이 서민 상대로 사기 치겠어요 ? 본인이 투기과열 지구 확대해놓고 본인집 매물로 내놓았다고 했잖아요. 자기가 만든 정책도 모르고 그러지는 않겠죠 ? 대변인도 정식으로 발표했구요. 그래서 저는 되는 줄 알고 있는데 ... 대통령은 되고 서민은 안되는건가요 ? ㅠ
대통령 안 팔았어요
이재명도 자기들이 만든 규제때문에 못팔았어요. 못판거 안들키고 싶어 분당만 실거래 사이트 비공개처리 해 놓은걸로 알고 있어요.

참... 보니까 팔렸다고 하는데도..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국민 속인거 맞아요. 오래 거주했지만 충족 못한거 맞고요. 김혜경 지분 50%는 2018년에 증여한 것이라 아직 10년간 소유요건 충족하지 못함. 즉 이재명 집을 사는 사람은 입주권 못 받고 현금청산 당해요. 그걸 누가 사요? 한 마디로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집을 매물로 내놓은 대 국민 기만입니다.

팔리긴 했다니까 잘 하셨겠지요.변호사하셨는데 곧 10년이니 증여든 , 매매든 팔렸겠지요. 일반인은 잘 알 수 없으니... 어느 뉴스는 팔렸다고 나오니까 안팔린 건 아니에요. 안팔렸다고 확정하신 분은 잔금이 늦을 수 있는건데 어떻게 다 알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조합에 문의하세요ㆍ
동대문역공인중개사사무소님. 팔리긴 했다니요? 안 팔고 매물 거두어 들인거예요. 조합원 권리는 “계약”시점에 양도가능것인지를 판단해야하는건 중개사로서 기본 아닐까요 ? 분당구청에 문의해봐도 같은 답변입니다. 토허 승인이 아예 안나옵니다.

자세한 내역은 다 알 수 없지요. 팔렸다고 발표했으니 어쨌든 증여든 매매든 팔렸구나 생각합니다. 토허제는 물론 바로 먼저 해야 하는 허가제이니 허가 받아서 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