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전망이 어떻게 된다고 하나요…? 못봤는데 궁금합니다

안봐도뻔한 mbc 좌익편향방송국.옹호 많이 하느라 진땀좀 흘렸겠네요.돈은 풀어 통화량늘어나고 물가오르는데 하락은 좀아니것 아닌가요 오르지 않게 빌겠지만요.이제부터 중산층은 줄어들고 양극화 심해질꺼고 정치하기엔 너무나 좋은환경인것같습니다.

나라꼴 잘돌아가게 윤석열 빠는 언론들로 채워놨어야 부동산 경기랑 나라 경기가 살아났을텐데 그쵸? 뭘보고 좌편향 방송이지..?

우편향티비조선.좌편향 엠비씨 지!
전세제도는 시간에 감에 따라 없어질 시스템이고 집값도 오를 요인이 없습니다 이자율도 떨어질 가능성이 당분간 없고요
집값 오를 요인이 없다고요?????? 이자율은 안 떨어져도 화폐가치 급락인디요 서울은 빌라 오피스텔 전세도 부족인디요 공급딸리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웃지요
화폐 가치가 급락하면 인플레이션때문에 생활물가가 올라서 오히려 집 살여력이 안된다로 연결 되는게 아니라 집값상승으로 연결되다니....
인플레로 생활물가는 올라가는데 부동산은 안올라가나요??? 그럴수가 있나???
전세가 부족하다고 집값이 오른다고요? ㅋ 고조선때 이야기하시네 ㅋ 전세부족하다고 집사는 바보가 지금 어디있나요? 집값 상승 요인 대보세요? 인구감소 경기침체 이자율상승 환률하락 보유세상승 양도세상승 등등 옷긴다고요? 어디서 약을 퍈아요? ㅋㅋㅋ 세금 많이 네세요

제가 첫 집을 마련하던 1985년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입니다 이전 상황을 경험해 봤으면, 다음 번, 아니 다음 다음 다음 번에는... 이번에도 이럴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대비해야 하는데, 인간의 특성이나 잘못된 세뇌, 여론 조작에 따라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경제원칙에도 맞지 않는 주장을 하는데... 1985년말에 아파트 가격 폭락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분양받은 아파트를 포기했고요 저는 반대로 그 시기가 찬스라고 생각하고 여기 저기 돈을 빌려 성남에 있는 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집없는 사람들은 전세 살면 편할텐데 왜 국가에 취득세, 등록세 등 각종 세금 내며 집을 사느냐고 비아냥 댔지요 그 당시 아파트 가격은 2,500만원이었고 전세 가격은 1,000만원이었지요 그 다음 해인 불과 몇달 지난 1986년도에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기 시작해서 아파트 가격 4,000에 전세 2,000이 되었지요 저를 비웃던 사람들은 부랴부랴 집을 산다 어쩐다 하면서 국가 세금 내는 것보다 몇배, 몇 십배 이상 더 많은 돈을 낭비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이 아파트 구입이 평생 돈에 시달리지 않고 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약5년 간은 빌린 돈 갚느라고 버거웠지만... 인플레는 돈의 가치를 왕창 하락시켜 크게 생각되었던 은행 빚 등이 껌값처럼 부담이 없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의 아파트 시장이 하락하고 요동칠 때마다 저는 관심있게 보며 예전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지만.. 반박을 하는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더군요 아무리 정책적으로 이러니 저러니 해도 부동산의 가치와 인플레는 막을 수 없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무려 5~6번째 닥치는 상황이지만.... 모든 상황이 마치 레고 조각 맞추듯 거의 100% 동일하게 흘러갔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보유세니 뭐니 왕창 물린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금 못 내고 주저 앉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국가 경제가 파탄이 나므로 집가진 사람들 망할 정도로 세금 못 때립니다 세금 왕창 때려 집가진 사람들 망하게 한다면.... 집가진 사람들이 전부 망하기 전에 경제 파탄나고 세금 왕창 때린 사람은 해외로 망명하지 않으면 안 될 처지로 민심이 흉악해 질지도 모릅니다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정치성 선동에 놀아니지 말고 선진국의 GDP와 우리나라의 GDP를 비교하고 비율 차이를 산정한 후에... 그 나라의 아파트 크기와 가격을 우리나라 현실과 비교해 보라고요 비교해서 우리나라가 더 비싸다면 아파트 가격은 폭락을 할 것이고...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이 다른 나라보다 싸다면 아파트 가격은 오를 것입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 가격보다 뉴욕의 아파트 가격이 싸다고 생각되나요? GDP비율을 산입해도 뉴욕의 아파트 가격이 엄청 비쌀 것입니다
보유세 올리면 올린만큼 전월세로 전가되는게 세계공통 현상 입니다. 규제한답시고 공급은 안하고 보유세로 괴롭히겠다하면 전월세 사는 사람들만 괴롭게 되는거지요. 시장경제에서 수요와 공급의 균형추를 못 맞추면서 국민을 갈라치기로 선동에 부하뇌동하는 민도가 이나라 민격입니다.

장기집권 트렌드일겁니다.갈라치기해서
세계 최고의 취득세와 양도세도 문제지만 보유세도 세계 탑입니다. 미국의 보유세 %높다고 둘러되지만 미국이나 여타 대부분의 나라는 취득가의 %로 공시지가라는 희한한 제도 없습니다. 세법도 지들 입맛되로 매년 바뀌는게 아니라 국민이 예측 가능하도록 일정 수준을 유지합니다. 지금의 외환 문제 외교 문제를 덮으려 해결도 못하는 부동산문제로 세월을 보내고 선동한다는 느낌은 나 만의 생각일까요? 그렇게 할 일이 없이 작은 깨알을 보고 있으니 .... 제발 큰그림 그리면서 나라의 100년 대계의 기초라도 생각하면 안될까?
집값오를요인 공급부족(순멸실증가) 토지부족 원자재상승 인건비상승 통화량증가 환율 소득증가 특정지역쏠림 등 요인 많네요

티비 토론은 보는게 아닙니다. 티비 또한 이제는 편향적이고 정권위주라 절대 참고할 매체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부동산이요? 전문가라는 작자들이 나보다 더 모르고 사실 조작을 일삼으니 봐주면 안됩니딘.

대부분의 레거시 미디어는 보수진영을 대변하는데 욕들어먹는 엠비씨도 억울하겠다ㅋㅋ 쓰잘때기 없는 종편 다 없애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