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잘은 모르지만 좀더 대출을 받아서 6억 이상 물건은 어떠신가요?

여러 조건이 좋다면 6억까지도 보려고요!!
5억대로 보시면 강북구 번동도 괜찮은데 자차가 있으셔야할거같아요!

북꿈 근처 번동 주공 알아봤는데 많이 올라서 6억대더라고요
최근에 번동 해모로 2000년 이후식인데 내려서 원하시는 가격대일거같아요! 저도 지난 주 임장 다녀왔는데 해모로는 괜찮았어요 다만 대중교통은 마을버스 타고 미아사거리 나가야합니다

요쪽에 동북선 생기는 건~ 나중에 영향 있을까요?

해모로 아파트는 몰랐는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언제 이사할계획인가요?조용하고 교통도 좋은 노원수락산근처 초.중.고있는5억대추천드리고싶어요

급한건 아니지만 올해 안에는 가려고요

네에
저는 선택을 할때능 좋은 것보다는 더 나쁜것을 먼저 지워요. 항상 차선이지 최상은 선택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별내와 금호는 우선적으로 지워도 됩니다. 질문자가 이미 서울을 더 선호하고 있어요. 집 자체만 보면 별내는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신축, 단지환경, 육아 안정감은 장점이 뚜렷해요. 그러나 질문 글에 이미 “남양주보다는 서울에 있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단순한 한마디가 아니라, 나중에 계속 마음에 남을 기준이 됩니다. 즉 별내를 지우는 이유는 서울 선호가 이미 분명하기에, 아이 키우다 보면 결국 행정, 교육, 이동, 심리적 만족감에서 “서울이었으면…” 생각이 계속 날 가능성이 커요. 한마디로 후회 가능성이 제일 커요. 6억 전후면 아주 싼 것도 아니라서, 서울을 포기할 만큼 압도적 가격 메리트도 약합니다. 한마디로, 별내는 좋은 집일 수는 있어도 질문자의 마음과 안 맞아요. 금호를 지우는 이유는, 교통이 불편하면 육아 실거주 만족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금호는 가격과 숲세권이 장점이지만, 질문자도 이미 교통이 좀 불편한 듯하다고 느낌을 적어놓았어요. 이건 실거주에서는 치명적입니다. 특히 남편이 고정 출퇴근은 아니더라도 강남, 용인 이동 수요가 있고, 질문자는 육아 중심 생활을 하게 되니 병원, 외출, 방문 이동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기에 교통은 중요합니다. 즉 금호를 지우는 이유는 교통 약점이 이미 본인 눈에 들어와 있기애 가격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들어가면, 나중에 불편함이 매일 누적될 수 있고 후회 가능성 커요. 한마디로, 별내: 서울 포기할 만큼 메리트가 압도적이지 않음 금호: 교통 약점이 실거주 만족도를 깎을 가능성이 큼 이미 마음속에 부정적 생각이 중요한 부분에서 발생한 곳은 먼저 지우세요. 그럼, 3곳중 어디가 좋을지는 장단점이 뚜렷해요. 오래 검토했다면 아실테고 어디에 기준을 두느냐가 중요합니다. 중계/상계: 비싸도 가장 “정석”적 선택 수락산: 가장 무난한 “가성비” 선택 신내 주공: “실거주 균형감”이 가장 좋은 선택

와…..!!!! (그저 감탄) 저도 더 나쁜 것을 먼저 지워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저라면 1번이 젤 나아보이네요 일단 중계가 학원 사거리가 있는건 그만큼 학구열이 좋다는것이고 또 이미 익숙한 동네라서 편하실것 같구 지금 나열하신곳들이 거의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궂이 다른동네로 바꿔야하나 싶네요

맞아요 결국 큰 차이없이 비슷하게 찾아지더라고요 의견 감사합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중계쪽 열심히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