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현실적인 분석이네요, 중급지에 계신 입장에서의 시각이 공감됩니다.
솔직히 이제 서울 아파트는 사치재에 가깝다고 봄 다들 서울에 “집”을 못 사는 건 아니지 않나? 빌라는 10년 전 가격 그대로임 아니 오히려 떨어진 게 수두룩 빽빽임. 사람들은 비싼걸 싸게 사고 싶어 하는 것뿐이지 집이라는 거주목적성을 확보하고 싶어 하는 건 아니잖아 솔직히 ㅋㅋ이런 사실에 대조해서 보면 서울 집값은 떨어질 수가 없다고 봄 명품가방이 가격을 계속 올려도 팔리는 건 희소성이거든 너도 나도 가지고 있으면 가격이 싸지고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지만 서울 아파트는 땅이 없으니 공급자체가 어렵고 심지어 27년도부터는 분양하는 서울 아파트 자체가 씨가 말라 버린 상황... 이걸 규제를 한다고 집값이 내리길 바라는 건 사람의 심리를 전혀 모르는 탁상행정이라고 봄 그래서 해결이 불가능 하니 다주택자라는 또 허상의 적을 만들어 그쪽으로 분노를 유도하는 중 ㅋㅋㅋ 다주택자 패기가 문재인 때부터 거의 10년 가까이 뚜까 패버려서 다주택자 자체가 씨가 말라 버린 상황인데도 여전히 또 그러는 중 ㅋㅋ 규제로 인해 잠깐 하락하고 올해 말부터 또 상승장 생길 거 같음. 사람 심리가 좋은 차 좋은 집 사고 싶은데 없는데 어뜩함?? 결국 정부가 '집을 사지 마라'라고 할 것이 아니라, '서울 아파트만큼 매력적인 선택지(공급)'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핵심임
공감합니다. 규제해야 할 것은 투기뿐이죠. 투기란 단기 시세차익을 목적으로하는 것인데, 노후 부족한 소득때문에 월세수입 올리려고 장기보유 하는 것도 다주택 투기라고 하니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이죠. 하기야 부동산을 여러번 사보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라 이런 인식 이해할만도 합니다. 다만 이를 투기라 말하는건 선을 넘었어요. 집 값 오른건 부동산 정책 실패와 경제 못 살려 원화 가치 못 지킨(어떻게 환율이 계엄때 보다도 못한지…에효…) 정부의 책임이 큰데, 다주택자 탓으로 돌리는 건 남탓하는 비열한 것이죠. 시장도 쓰니 말처럼 오히려 중하급지가 올라서 주거 사다리 끊어놓은 것과 전월세 상승이 더 심각하지만 이건 말을 안하죠. 나쁜 겁니다. 그리고 보유세 올리면, 무주택자들도 외면하는 빌라 임대사업자(최대 피해자) 모아서 광화문 시위라도 해야할 상황입니다.

월세로 은퇴후 밥벌이라고 하지만 간과하고있는건 월세보다 더 큰 가격반등이 있다는것,,그걸 조율하겠다는게 정책인데 마치 세금만 왕창 떼간다고 말하는건ㅋㅋ
그냥 모두까기 하지마시고 본인의 주장을 내세우시던지, 논지에 대한 반론을 피력해보시던지 해주세요. 아무 의미없는 댓글입니다. 그래서 유주택자 무주택자 모두에게 해가되는 정책방향을 무지성으로 지지하신다는건지, 나는 세금안떼니깐 니네는 많이내라는 심보인지, 그 세금이 본인에게 득이되서 돌아올꺼라는 희망이라도 있으신건지, 모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