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이 정답이죠👏
전세를 범죄로 몰고 가는것 같네요 .... 정치인들이야 자산도 많고 집도 있고 힘들게 살아보지 못한 정치인들이 정책을 내놓으니 서민들 특히 무주택자들이 더 힘든겟 같습니다.
공급은 충분해보이는데 부동산버블의 가장 큰 이유는 전세자금대출이 제일 커보이네용
나라에서전세자금대출해주고있는걸로알고있는데요~
그러니까 그걸막아야 된다는거죵 ㅎㅎ 원래는 없었거든요~
전세가 나쁜게 아니라 전세를 받을려고 대출해주고 받는게..

부동산대책 전세계 적으로 할거 다해봄 문제는 수도권에 질좋은 주택공급 공급 공급 임대? 독재국가 장기집권이 가능하면 어느정도 될수는 있겠지 규제는 할때마다 골병 드는건 일반국민들 서민들뿐 규제를 하면 할수록 신나는 사람들은 가진자들뿐
다주택자 보유세를 왕창 올리지 않으면 아무리 공급해도 돈 있는 자들이 매입해서 투기합니다. 공급은 충분합니다. 다주택자가 문제이지요.
박근혜때 빚내서 집사라는 슬로건은 미분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집사면 망한다는 분위기 흐르면서 집구매 안했던 시기 입니다 미분양이 많아졌고 건설사 부도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 주워담은 분들이 과실을 본거입니다 리스크를 감당해서 성공하신분들도 있고 역전세로 골로가신분도 있습니다 그때 님은 뭐하셨나요? 님 말대로면 현재 대구의 미분양 사태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한가요? 더욱이 서울 수도권은 아실만 가봐도 공급절벽이 눈에 보입니다 공급이 충분하고 다주택자가 다 샀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왜 임대시장이 불안합니까? 현실은 빌라공급마저 멈춘게 현실입니다 다주택자 더 때리면 임대매물 더 사라지고 전세라는 대체제가 없으면 매매가격은 더 올라갑니다... 문통때봤자나요

정신차리셔요... 갑갑해서....
보유세 왕창 물려서 집 팔게 하고 세금 안내면 경매를 통해서라도 걷어야! 문통 때의 실패는 보유세를 손대지 않고 종부세와 양도세만 건들었지요. 양도소득세는 낮추고 보유세를 올려 집 매물 왕창 나와 주택 가격 떨어뜨려 보자구요. 님들도 한탄만 하지 말고, 진정으로 집값 낮추는 정책 제안해 보심이!
파이단계님 주장의 근거와 논리는 없이 정신승리를 외치시는 모습 안타깝습니다 비록 현재의 삶이 힘드시겠지만 부자들 원망하지마시고 배울건 배우는게 더 건강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게 없다고 세상을 삐뚤어지게 보시면 안됩니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원래 좌파들이 서민 못살게 해야 표 나오거던요 아직 모르시나요? ㅎㅎ 영원히 1찓 하세요 ㅎㅎ

왜 좌파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경제에 대해 무식한 지 이해가 안 갑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 젊은이나 신혼부부가 돈이 없어서 아파트 구입하지 못 하고 월급에 반이 나갈 정도로 높은 월세를 내고 살고 있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를 여러 채 구입해서 세를 놓지 않으면 젊은사람, 신혼부부들은 살 집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경제 원리도 모르나요? 보유세 등 세금을 올리면 모두 서민들에게 전가되어 서민들이 더 살기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서구에서 보유세 등을 올린 결과로 젊은이들, 신혼부부, 서민들만 둥골이 빠지지요 외국 사례들도 참고하지 않나요? 국가에서 다른 곳에 예산 사용 안하고 아파트만 짓는데 올인하면 될까요? 정부 주도의 아파트 공급 대책은 전부 실패한 것 아닐까요? 민간 아파트를 많이 짓게 하고 젊은이, 신혼부부 등에게는 은행융자를 1~2% 이하의 싼 이자로 대출을 해주고.... 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세 부담을 낮춰 민간 아파트를 많이 사게 해서 싼 가격에 세를 놓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국가에서 아파트 멏십민 채 진다고 해서 해결될까요? 젊은이들, 신혼부부 등이 무슨 돈이 있어서 정부에서 지어 놓은 아파트에 입주를 할까요? 이 사람들은 젊어서 자기 손으로 돈도 안 벌어보고... 남의 집 세도 안 살아본 사람들 같습니다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 전혀 몰라요

모르는 게 아니고 부자되면 보수화되어 좌빨들 票 증발(우파로 이동)하니 일부러 공급 안 하는 거임. 어차피 청약은 무주택자만 가능하고 당첨되어 상승하면 보수화된다는 걸 아니까. 문정부 때 부동산정책 책임자 김수현이 자연인으로 돌아와서 저서에 적시한 내용에 "부자되면 보수된다" 있어요. 그래서 상류층으로 가는 중간 사다리를 끊어놓는 게 좌파들이 할 일입니다.

그쵸 사다리 끊기.

그게 서민들에게까지 간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하니 다주택자 세금에 지지하고 대출규제며 보유세에 지지하는 거죠. 지들까지 피해가 가는줄은 모르는 겁니다. 된통 당하고 힘들어도 또다른 선동에 그런줄 알겁니다. 세뇌에 최적화된 사람들이죠.
집없는 사람들 땅사서 집짓고 살아야봐야 이파트 싼거구나하고 느낌을 얻을것임

공급 대책을 쉽게 내놓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입지가 좋은 곳은 대부분 개인 소유 토지인 경우가 많고, 아파트를 지으려면 토지 매입부터 필요한데 그만큼 비용 부담이 클 수밖에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공사비나 자재비 상승까지 고려하면, 사업성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이런 조건에서 세금을 투입해 수익성 없이 대규모 공급을 진행하는 것 역시 현실적으로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또 무주택 수요는 지역마다 분산되어 있는데, 특정 지역에만 공급이 집중되거나 반대로 전 지역에 균형 있게 공급하는 것도 쉽지 않아 여러 논란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주택자중 찐부자들은 보유세 다 낼만큼 벌겠죠. 서민중 다주택자들이 죽겠죠. 버티지못하는 서민만 팔겠죠. 그러면 갑부는 서민이 판 주택을 다시 사겠죠. 기업이 사던. 암튼 부동산의 안정화가 아니라 악순환의 연속이 될것 같네요. 집값 떨어지면 울고 나자빠지는 것은 서민이 될것이구요

정부의 공급대책이 나와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