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재건축 기간을 2/3로 단축하겠다는데
“착착” 이건 “신속”이건 현실성 없는 공허힌 이야기뿐
시간을 줄이려면 병목현상이 어디서 왜 발생히는지 원인을파악해서 그 것을 제거해야 하는게 아닐까?
병목은 제도에 있지 않다, 제도에 있다면 깉은 제도를 두고 서울은 늦게, 과천은 놀랍도록 빠르게 진행될까?
병목은 정부와 서울시의 과다한 요구와 개입이다.
“ 임대 몇 프로 이상 기부채납과 도로 개방 안하면 안되”
“스카이 브릿지와 화려한 문주 위화감 조성해서 안되”
각종 요구와 과도한 건축심의, 이로 인한 조합원 갈등
과천은 재건축 임대 요구 없다.
자기 집 자기가 짓는거에 과도한 규제 없다.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운영이 문제다.
재건축 10년 안에 끝내는 과천이 이를 입증한다
한 후보는 이무것도 모르고 떠벌이고
한 후보는 알면서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