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나이 60넘어 제집에서 살면서 다른곳에서 나오는 월세로 세금내고 생활하겠다는데 이게 무리한 투기인가요? 변동성많은 주식은 하고싶은 사람 하면 되고 저는 변동성싫고 집으로 월세받고 싶어요
총 5억투자한 다가구로 월600만원 만들어놨어요. 올해 40살입니다. 앞으로는 어떨지모르지만 현재는 든든합니다.

그정도 세받을려면 수리건도 많고 복비도 나갈거고 세금도 나가고나가는 비용도 만만찮은데 요즘 이런분들 나쁘다고 재명씨가 선동하는꼴 눈꼴 사나워요.
1가구 1주택이라 세금없어요^^ 복비아까워서 직거래위주로하고있어요
총5억투자에 600은 대단하시네요. 저두 서울에 단독주택인데 월세 85 나오거든요. 하나는 전세이고. 나중에 다시지으면서 월세 많이 나오는 집으로 짓고 싶네요.
대단하시네요. 실례지만 오창쪽이신지요. 비슷한 나이에도 배울점이 많아보이세요
맞습니다..투자 종목은 다양하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은 부동산만한게 없죠

근데 재명씨 나라에서는 힘들게 생겼어요.전세금도 나라에서 관리한다 하네요.이게뭐 사회주의로 가는게 아닌지 모두다 힘들다.집가진자도 세사는자도.
연금주식 조금 넣었놨고 나중에 나이 되면 수도권 집 팔고 중소도시 상가와 주택 여러개 매입 월세받고 나머지 금액은 시골집 하나 리모델링 해서 펜션으로 부수입 계획 입니다. 중간에 뭔일 나면 나락이고요.
저도 50세부터 제 노후 대책을 세워 67 세인데 매달 650만원 정도의 월세가 나오면 지출이 조금 있긴 하나 월 500만원 수입은 됩니다. 집 관리하면서 노후 대책 보낼까 합니다. 파라도 손에 안 팔아도 손에 그럴 바에는 월세로 살아야죠. 저의 노력입니다. 저의 노력입니다. 저의 노력입니다
정정 손해 ( 음성 문자 입력하다 보니 가끔 오타가 나네요.)
본인도 열심히 노력하여 50대부터 부동산을 하나씩 하나씩 2억 이하 짜리를 사서 현재10채(23세대)를 가지고 월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67 세이지만 월수입을 생각하면 앞날이 행복합니다. 절대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월세 임대사업을 젊었을 때부터 하게 되면은 큰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항상 다른 생각 절대 하지 말고 부동산 하나하나 매입하여 월세 사업하는 것도 사회에 큰 도움이 되며 자기 개발에 큰 역할이라 생각이 됩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시내버스 운전을 27년하고 택시 개별 용달 관광버스1년(소유) 5년 가지고 있다가 이렇게 성공의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자녀도 변호사 이며 딸도 서울 강남에 살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문의하고 싶으면 010-3659-5933으로 연락 주십시오.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