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대로하라해여.팔거나 말거나 무슨상관?

뭣이 중헌디..어쩌라고..
찢재메네이 차례는 언제오나.. 대기표 순번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싸게 내놓든 비싸게 내놓든 살지도 않는 집6채 보유하고 있는 이상한 당대표 보다는 상직적으로 보이네.
시골집 팔리지도 않는 거ㆍ시골 아파트 1억쯤 하는 거ㆍ오피 팔리지도 않는 거ㆍ6채 다 줄테니 바꾸자고 했잖아요! 아무리 싸도 안 사는 집 있어요ㆍ괜히 다주택자 되기 싫으니
예전 드라마 배우최민수 명대사 "나 떨고있니"

대통령 집만 수집하듯 사는 부자가 있대요. 기운이 좋은 집이라고 유튜브 쳐보셈. 나와요
직장에 일산 분양받은 선배와 1년 뒤 분당 서현동에 분양받은 선배가 있었어요ㆍ분양가는 비슷했는데 3년 지나니 딱 두배 차이 나더라고요ㆍㅎ 그러더니 지금은 거의 8 9배 차이 났군요ㆍ순간의 선택이 일생을 좌우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