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집에 비해서 항상 문을 조금 많이 열어두시길요ㆍ다른집은 이쑤시게 틈만큼 열어둔다면 이집은 손가락 한개틈만큼 항상 열어두어보세요ㆍ
같은 아파트라도 집집마다 위치에따라 다른경우가 거의 보편적인것 같아요
결로현상은 안밖의 온도차이가 심한 경우 입니다 위에분 언급했듯이 통풍을시키(온도차이 상쇄)는 것도 한방법_ 난방비는 감수 근본적 해결은 어딘가에 있는 외부의 찬공기 출입을 막고(단열시공) 필요시 환기하는게 맞을것 같네요 내 경험상 공동주택을 선택 할때 갓집(외벽 접한)을 피하는게 좋을듯요 구축은 내력벽(철골 콘크리트)과 중간벽(벽돌조적) 이 만나는 어딘가에 단열재 부실 된곳이 있을 듯 합니다 좋은 해결책 찾으시길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저는 갓집 구축 살아요 세탁실에 보일러가 설치 되어서 항시 문을 조금 열어 두어요 베란다 역시나 조금 열어 두어요 조금 춥기는 하나 곰팡이보다 나을듯 해서요

단열이 안됐네요
결로는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이가 커서 결로 가 생기는 것 같군요 내부 보온처리 하시면 결로는 없어질 듯 합니다 내부 보온제 부착 해 보십시요 틈 없이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보온제면 다이소에 팔까요 흠
쿠팡에도 있습니다 근데 이걸로 안잡힐거같은데요ㅠ
궁금해서 여쭙는데 내부 외부 온도 차 때문에 결로가 생기는데 내부 보온처리 하면 온도차가 더 생기는거 아닌가요😳

빨래를 널으실때는 실내에다가 널지 마시고 일차적으로 베란다에 널으셨다가 어느정도 말랐으면 실내에서 말린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벽에 단열제와 석고보드작업이 안된곳, 원벽인 경우 즉 벽이 콘크리트인경우 그 모든 곳에 "이보드"라는 것을 건축자재 파는곳에 알아보시고 이것을 부분이 아닌 벽면 전체에 제단해서 실리콘 을 바르고 그 위에 벽지를 바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새로 단열작업을 하실때에는 벽에 본드 등 을 사용하여 밀착붙ㅇ어야하는데 힘들고 돈도 많이들어가고~ 5~10센치 뛰우고 저렴한 커텐 으로 막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게 오히려 나을수도 있겠네요 방풍 비닐도 괜챃고요
제습기 틀면 되던데요
제습기도 소용이 없어요 ㅠㅠ
일단 환기를 시켜놓고 이틀정도 과날해보세요 그래도 물이 맷히거나 결로가 생기면 벽 페인트를 벗기고 방수작업을 하셔야
여기 고민들보니 집마다 문제들이 있군요. 하자있는거 맞는거 같은데 자가라면 비용최대한 적게드는 방향으로 근본원인 찾아 해결해야 할듯 싶네요.

방풍비닐 하더라도 나의 경험에 따르면 실내에 빨래를 널면 오히려 방에 습기가 가득한 경험이 있어 이것또한 고려해아합니다.
저는 제습기 시간설정해서 밤마다 틀어요.
이런 집들이 최소 15억인 이 현실이 그냥

집안에서 취사행위를 하면,수중기가발생합니다.창문을열어서,증기가나가도록하고,랜지후드를작동하기바람.지금대기가건조하여,집안에서습기가발생하지않으면,결로는생기지않음.

무조건 석고보드와압축스치로폼내벽작업 견적(내장목수추천)내고 적당하면작업하셔야됩니다 참고바랍니다 다른방법도많지만 모두 일시적일뿐입니다
제가 물이 많은 곳에서 강보고 살아서 이사하자마자 강쪽 베란다벽과 천장에 온도리 붙이고ㆍ위에 타일에 비하면 보기 싫지만 단열효과 있는 재질 붙였고요ㆍ섀시 엘지 24t로 겹창했고요ㆍ가장 좋은 건 제습기입니다ㆍ24시간 안 끄고 두 대 돌립니다ㆍ앞베란다는 동향인데다 강쪽에 있지도 않아서 제습기 안 돌리고요ㆍ섀시할 때 외벽 실리콘 다 했어요ㆍ 아침마다 창문에 물기가 좀 있긴 하지만 곰팡이 이런 거 없이 십년째 살고 있어요ㆍ다른집은 물이 줄줄 흐른다고 하더라고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