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상관 없음 그냥 한집에 살거라. 어디 사시길래?
네 상관없군요. 집은 마포고 직장때문에 구로에서 거주중입니다.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과천 삽니다. 제가 언젠가 손해 보더라도(그냥 살거라 그럴 일이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좋으니 다음 세대에 유리한(훨씬 더 저렴한) 주거 조건으로 세상이 움직이길 원합니다.
그렇군요. 저는 노력한만큼 받길 원합니다. 저렴한 만큼 좁고 노후된 집에서 살고싶지 않아서요. 미래세대에 유리하지도 않다고 생각해요. 주거지역 양극화가 심해지고 주거사다리는 사라지는 꼴이 될겁니다. 고만고만한곳에 사는데는 무리없겠지만 사람욕심 또는 내가족을 생각해 더 좋은곳으로 가려는 행동에 강한 브레이크가 걸릴거라고 봅니다.

한집에서 평생을 살든 직장문제로 여러곳을 거치며 살든 부당한 과세나 제재는 없어야하겠지요. 요즘 들어 참 이해할수없는 이상한 법안들이 많이 나와서 과연 국회라는데가 꼭 필요한곳인지 의심이 갈때가 많네요.
똘똘한 한채구해서 10년이상 살아야겠네요
이 법안 통과되면 집거래 더 안됨 세금 때문에 갈아타기 안됨 1급지 살다가 집 팔면 2급지 가거나 30평 살다가 집 팔면 20평 가야함 어떤 바보가 이리 움직일까? 즉 거래량은 더 줄어들고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어도 상속세 증여세로 다 뜯길거임 진보정권 부동산 정책은 아쉽게도 지속적인 부작용만 나타났음 주거 사다리를 박살내는 정책임 신혼부부들은 집살때 최대한 상급지를 살수 밖에 없을거고 못사면 월세살이 임대살이 당첨임
정치 하라고 국회 보냈더니 완죤 패거리 땡캉(카르텔)부대 되부렇시야 미국은 2009이후 세비동결 일본은 팬데믹 시절 20%삭감 했는데 한국은 매년 인상해서 현재 년봉 약1.6억+수당+보좌진
울집도 집 2채 있지만 아무리 봐도 틀린 말 없는 괜찮은 정책같은데요.
하...본인 게시글도 기억 못하시는 분인가 보네요. 주택청약통장, 집 없는 만37세 미혼이시라면서요. 다른 시각의 의견을 받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만 허위적인 비방이나 거짓선동, 나만아니면된다는 마인드의 의견은 사양입니다.
그건 제 이름으로 없는거고요 우리집이라고 써놨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의견 감사하고요. 그럼 어떤 관점에서 찬성하시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매각 보다는 증여, 장기적으로 부의 세습화 고착화 정책이라 환영하는 부자들이 많아요.

맘대로 하게 냅둬유 부작용시 또 무슨 핑계를 찾을지

전 좋은 정책인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사회문제가 되는 부동산 투기는 고쳐져야합니다. 그래도 물가상승률 감안해서 2억정도는 봐준다는거 아닌가요
저법 만든 인간의 IQ가 한자리 수일듯! 저게되면 집을 영원히 못팜. 장특공은 인플레이션 헷지용인데 10년 거주하다 팔면 세금으로 다 뜯겼 다른집을 살수 있은까? 산다면 10년 전과 같은 동네로 가서 사야 되는데 이게 정상이요? 저법 공동 발위한것들은 국개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