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부동산 앱에서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 같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부동산은 알고도 안내리지 않아요.과태료가 있어서요. 진짜 좋은 물건은 올리지도 못해요.금방 나갈 수도 있고,나가도 얼른 건물주가 알리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앞으로는 여러 부동산에 뿌릴 경우 어느 한 곳에서 나갔다면 네이버는 자동 내리기 하지만 건물주가 안알릴 경우는 과태료 물게 될 경우 책임 유무 법적 문제 따질 걸로 보임.

이런 부동산의 특징은 매물 엄청 많이 올리는 부동산이죠. 사진만 가져다가 하나 걸리면 땡큐다 생각하는 소속 공인중개사들이 너무 많아요. 이 물건 저 물건 따고 다니는....뮬상식한 중개사들이 많죠. 물건에 대한 전문성이나 이해도도 많이 떨어져요. 대부분 동네에 있는 작은 부동산들은 이런 경우가 거의 없어요.

거의 맞는 얘기입니다. 공동하자고 전화온 사람들이 대표도 아니고 이런 물건 빼가기 실장님들이 다수여요.계약하게 될 때서야 대표가 아닌 걸 알면 정말 화나요.실장님이어도 대표가 그렇게 다니는 걸 아냐고 뭐하고 합니다.계약시엔 소속공인중개사나 대표가 와야 하는데 유야무야 넘어가려 하면 직접 대표에게 알립니다. 대표분들 실장님 뽑는 건 좋은데 제대로 교육을 해야 하고 실장님 실수하면 대표가 책임진다는 인식이 명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