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꾸고있네ㅋㅋㅋ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군 하기사 저렇게 생각하는사람도있어야지
순진한 소년 발상 ! 만약에 모두가 사는 동안 수익이(소득) 점진적으로 줄어 든다면 실현 가능성이 높을것 같네

꿈꾸는건 자유 남의불행을 내 행복으로 즐기는군 꿈 깨셔 곰팡이피고 물줄줄 새는 문제 주택만 포락할뿐 정상적 주택은 하락이 아니라 오르고 있다, 건축비 계속 오르는데 우주인 인가 그냥 아무도 살지 않는 별나라로 가서 텐트치고 살면 개값에 내집 마런할수 있음

직장때문에 수년이상 타지에 살아야되고 이후 다시 와야되는데 집을 팔고 사기가 힘들어 어쩔수 없이 비거주1주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사정이 달라요

아이디 보고 왜저러나 이해 했습니다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세요. 글쓴이 말대로 폭락을 했어요. 떨어져도 더 떨어지는곳이 있고 덜 떨어지는 곳이 있어요. 본인이 갈아타고 싶다는건 덜 떨어지는 곳일꺼에요. 본인이 사는곳은 상대적으로 더 떨어지는 곳이구요. 폭락했을때 그 갭차이 매꿀수 있겠어요? 더군다나 폭락장에서 매매체결이 더 안될텐데요?
여기 댓글들 웃김 부동산이 올라도 집 못사고팔고 부동산이 내려도 못사고팔면 언제 사고팔수있는 거임????
결국 인프라 좋고 인구 밀집 지역만 살아남겠죠. 이미 지방 중소도시는 상가고 집이고 소멸 단계 들어가고 있어요. 여유있게 준비해서 죽을때 까지 살사람들 아니면 다 떠납니다.
폭락 기원 ㅎㅎㅎㅎㅎ 그래도 폭락한다고 믿지는 않네 희망있지 않아요? 문재인때는 폭락론자들 많았는데 지금은 적자나요 그들도 배우고 있습니다
폭락이라 !!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도 믿고 있나?
남 괴롭혀 잘살겠다는 발상! 업보 짓지 말고 스스로 노력해서 살기를... 비거주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비거주를 할 수밖에 없을 것인데 본인 욕심 채우려고 괴롭히는걸 당연시 한다? 죄받는다!
더불어 국민 괴롭히는당! 즉 토나온다.
전 용산과 지방에 하나씩 있는데 imf가 닥쳐 폭락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1인이에요ㆍ부동산 자체로는 서울과 입지 좋은 경기도는 무조건 상향이라고 생각합니다ㆍ
폭락오면 오히려 매수할기회죠 중산층만 힘들지 lmf때도 부자들은 골라서 부동산 줍줍이였습니다

더 오르는 정책입니다 갈데가 없음 사겠지요
부동산 폭락인데 왜 갈아타남 그냥 팔고 주욱 세 사시지 부동산 폭락 하믄 세도 폭락 할텐데 만약 부동산 폭락인데 세 올려 받으면 법 만들어 초과이익 환수 시킬테고 그냥 정부믿고 있는집 빨리 팔어요
저는 동두천시 살고있는데 전원주택 생활은 아파트보다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강북쪽에 사신다면 집값이 매우 싼 동두천으로 알아보심요 교통도 편합니다 거의 지하철 역세권으로 창동까지 30분 정도면 교통 지옥 서울보다 살기 좋습니다 요즘 반려동물과 같이 살고있는 사람들은 저의집 보시고 로망이라고 하죠. 서을에서 살다 여기로 이사온지 20년됩니다. 이젠 이웃도 생기고 서울 가고싶은 생각 전혀 없습니다. 동물도 키우고 고양이 개 닭 기러기까지 키웠었어요 야채는 유기농으로 재배해서 이웃과 나누어 먹고 전 이런 전원 생활이 즐겁습니다. 집값 싼 동두천 으로 오세요
지금 부동산 정책은 아파트 값 폭등시켜 세금 뜯으려는 것이라 생각듬. 전월세 씨 말려 서민 더 빈자로 만들어 임대주택으로 옭가 맬려는 꼼수라 생각함.

문통 시절 집값 막 오를때 산 집이 지금 점오배 이상 올랐어요. 시장은 조이면 조일수록 더 튕기는 맛이 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