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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저 어릴때도 부모님 세대 보통 4-50대에 내집 마련하셨죠.지금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뭐 대출 이빠이 땡겨서 산다면 20대에도 가능하지만...그건 평생 대출의 노예가 되는거고
지금은 그때보다 집값이 올라서 내집장만 않먹고 절약해도 맞벌이해야 장만할듯해요.
옛날은 외벌이가 주였으나 요즘은 안정된 직장 맞벌이가 많아서 결혼 하면서 집 사는 비율이 늘고 있고, 최소한 아이 학교들어갈때 까지는 집 사는 것 같습니다. 30대 매수율이 압도적입니다. 이 시기 놓치면 아이 학비 때문에 집 사기 더 힘들어져요. 특히 40대는 그 동안 공공분양에서 높은 청약점수로 매수를 많이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공공분양을 모두 공공임대로 바꾸고 공공분양 하지 말라고 했기때문에 40넘어서 집 사는건 더 어려워집니다.
가능하면 빨리
내집 마련하는게 요즘 집값이 너무 올라 힘들죠.좋은 부모님한테 물려 받은게 있지않은이상은요.저희는 30데후반에 부모님으로부터 물려 받았써요.그렇지않으면 대출 받아 사는건데 저희는 신혼때 전세로 살아는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번 젊어서는 고생하며 악작가치 살아보려고 내집장만 하려고 맞벌이하며 아이키며 산게 나중에 인생살아가는게 도움이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40데후반이나50데까지는 남에집에 살아보고 그나이때 내집 장만도 좋다고봅니다.
나이가 언제고 그런거 없습니다. 본인 상환능력과 재정계획에 맞게 하는거죠. 나이에 꽂혀서 영끌하다가 개박살나는 사람 여럿 봤습니다. 남 시선에 맞춰 사는 꼭두각시가 아닌 '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대출 껴서 30대 초중반 쯤 사게되지 않나요 보통..

대출 무서워하면 아파트못사요 최저금리인 디딤돌로 하거나 보금자리론은 고정금리 등 정책대출로 받을수 있는 최대한받고 계속 옮겨타기ㄱㄱ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