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알파리움 거주 중인데
주상복합이지만 관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고, 상가 동과 분리되어 있어서 주거 공간이 훨씬 조용하고 쾌적해요
무엇보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단지 내로 차가 진입하지 않는 구조예요ㅎ 아이 손 잡고 나갈 때마다 차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어서 영유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안심 돼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남편이나 방문 차량 걱정도 없고요.
화랑공원이 단지랑 바로 연결돼 있어서 주말엔 유모차 끌고 산책 나가기도 너무 좋더라고요
출퇴근할 때는 판교IC가 바로 빠지고, 판교역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이든 자차든 이동이 편리해요. 워킹맘한테는 이 부분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ㅋ
살면 살수록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