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자는 시간인데 ᆢ
"서울 살 필요없다" 이 말씀에 지방 사람이 한 말씀 얹어보겠습니다. 서울로 너무 다 몰렸어요. 충분히 살기좋고 일할곳이 많다는 증거 아닐까요? 이미 지나치게 불균형이 되었지요. 서울 시민들 대다수 다른 도시들을 "시골나라"라는 후진국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서울은 작은"서울민국"이 되어가고, 지방은 노인들과 "서울민국"에 입성할 형편이 안되거나 어떤 이유로 남아있는 소수의 젊은이로 근근이 유지되는 빈곤 국가가 되어서 소멸되고 있지요. 다른 도시들도 인력이 있어야 대한민국 전체가 순환 됩니다. 서울에만 옹기종기 살면 옹기종기 작은 나라가 될거라 생각 안하시나요. 같이 살아야 넓히고 많아지고 그럽니다. 집값. 저도 불만입니다만 ''서울 살 필요 없''어지도록 다른 도시들에도 투자하고 젊은사람들이 일 하고 여가를 즐기고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낳아 기를 수 있게 공정한 성장을 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을 살 필요없어지는거요? 초중심지 살 필요 없어지는게 뭘의미 하는지 알고는 하는 소리인가요?제발 어디가서 그런 단순무식한 말은 제발 하지말아주세요… 지역 살리기 즉 기업을 지방 곳곳에 유치해서 일거리 창출이 필요할뿐입니다. 쏠림현상을 최적화하는것… 무슨 서울 살 필요없어지는… 무지한 논리를 …
제 말이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지방 일거리 창출로 '서울만 사람들이 살 수 있는곳!' 이라는 생각이 바뀔 수 있기를.
왜 서민을위한 정치에요? 그냥 나라를 위한정치를 해야지 모든 국민 ! 기업 ! 집 못짓는 이유는 알고 있어요?? 대출은 왜 조여야하는지 알고있구요?? 지금 정부 너무 일차원적, 잘못하다 사회주의적 정치하고 있는 잘못된거 아는데…제대로 알고 비판을 하시기를요… 주먹구구식으로는 바뀌지도 못해요…
믽네요! 하지만 부동산이잖아요? 움직일수 없는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정치인이 누구던 부동산은 안움직이죠 내꺼니까? 앞으로의 부동산은 교통접근성과 괸련있을꺼라 전 생각합니다... 잘 될겂니다.
뭘 기대하시나요?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지 알더라.ㅋ
현재에. 오늘과 내일이. 슬프기는 해요! 너무 안정적이라? 흐름이 없네요. ..
그럼 어찌해야좋을까요? 대안을 주세요^^
• 내났지만 → 내놨지만: '내놓다'의 과거형이므로 '내놨지만'이 맞습니다. • 현제 → 현재: '지금'을 뜻하는 단어는 '현재'입니다. • 짖지 → 짓지: 건물을 만드는 것은 '짓다'이므로 '짓지'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짖지는 개가 소리를 낼 때 사용합니다.) • 바램 → 바람: 어떤 일이 이루어지길 기다리는 마음은 '바람'이 표준어입니다.
그럼 이런집값을 그냥 내버려두는게 옳은가 서울에 집을 안짓는게 아니라 땅이 업어 못짓는 것이다 먼저 앉았다고 자리세,권리금이 터무니없는 서울집값 우리 젊은세대들 어쩌라고 ... 서울먼저가서 터잡은 60-70대 서울 집가진자들 해도해도 너무한다
6~70대 어른들도 가족자식 있지요 서울이 왜 수도라 부를까 문화 교육 경제 정치 모든 사회적 인프라가 몰려있으니 사람도 모여들 밖에요 한 천년쯤 지나면 세종이나 청주대전쯤 수도가 바뀔까요 그때까지는
5월 양도세폭탄 안 맞으려면 매불 나오겠쥬 지켜봅시다 누구보다 서민을 위한 정책하긴해유 대통은…관료들이 문제라
조부님부터 살아온 고장이 서울인데,.. 살? 필요없다고 하면 웃지요~ 너만 안 살 면 되는 것이지 남까지 못 살게 하고 싶냐고

정부에 기대란 없다.